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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08 | 108 | * 셋째날엔 장악한 공중을 통해 트리넬에 공수부대를 투입(부르군트 작전), 국경선에 집중된 마베라측 병력을 수도성으로 교란시키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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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10 | | * 넷째날에는 국경 방비가 허술해진 틈을 타 본격적인 공세를 시작(바로바로싸 작전). 육군 320만을 북으로 진격 후 종심작전을 '''적절히'''활용해 '''3일 안에''' 트리넬을 완전히 점령 후 '''항복문서를 받아낸다.'''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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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10 | * 넷째날에는 국경 방비가 허술해진 틈을 타 본격적인 공세를 시작(바로바로싸 작전). 육군 320만을 북으로 진격 후 종심작전을 '''적절히''' 활용해 '''3일 안에''' 트리넬을 완전히 점령 후 '''항복문서를 받아낸다.'''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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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12 | 112 | 여기서 중요한것은 마지막의 '''3일 안에 항복문서를 받아낸다''' 부분이다. SB계획의 유일한 허점은 이것이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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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13 | | 당시 마베라의 공업력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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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14 | 당시 마베라의 공업력은 하늘을 찌르고 있었다. 1979년 상술한 웨스타시아의 버블 붕괴 이후 잿더미가 된 웨스타시아에서 마베라는 일본과 함께 각각 전자산업과 차량산업을 나눠가졌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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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14 | 115 | 이런 초 단기 전쟁계획이 세워진 이유는 당시 한랜드의 경제 상황과 관련이 있다. 상술했듯 당시 웨스타시아는 버블이 터진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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